트리닉스는 텍스트와 이미지, 기존 3D CAD 데이터를 심 레디 자산으로 자동 생성·변환하는 솔루션으로, 단순 3D 모델 렌더링을 넘어 물리적 속성과 관절 연결 구조 등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정보를 3D 에셋에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. 이를 통해 제조 공장과 로봇, 부품, 작업 환경을 디지털트윈과 로봇 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한다. 트리닉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오픈USD 기반 3D 워크플로우, 엔비디아 아이작 심의 로봇 시뮬레이션 기능과 커넥터 기반으로 연동되며, 제조 기업은 실제 배치에 앞서 로봇 운영을 훈련·검증·최적화할 수 있다.